호숫가에서 아침을 맞고 여행을 이어갑니다..
모처럼 식사다운 식사를 하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무료 샤워실에서 샤워도 했다..
호텔에서 저녁 식사후 북쪽으로 약 40km를 더 달려 도착한 곳, 북위 66.33도, 여기서 부터 북극권임을 알리는 표지판... 여기서 1박을 하고 화이트호스로 돌아갑니다..
밤새 비가 내리고 아침이 되니 겨우 비멎었다..
그 먼 길을 리어카를 밀며 도보로 트래킹하는 여행객.... 중년의 여성 2명을 만났다...ㅠㅠ
톰스톤 캠핑장에서 숙박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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